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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퀵커머스를 내 가게 '치트키'로 쓰는 실전 장사법

2026.07.20


안녕하세요,

사장님들의 든든한 사업 파트너

나이스비즈맵입니다! 👍




요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새벽 배송도 이젠 늦습니다. ⌛



신선식품부터 생활필수품까지,

주문한 지 빠르면 30분, 늦어도 1시간 이내에

장바구니가 문 앞에 바로 와 있는

퀵커머스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퀵커머스(Quick Commerce)

빠르다의 퀵(Quick)과

상거래를 뜻하는 커머스(Commerce)의 합성어

공급자에서 소비자까지 상품이 배송되는 시간을

통상 1시간 내외로 줄인 배송 서비스


퀵커머스.png출처: unsplash



'퀵커머스' 서비스가 처음 나왔을 때,

주변에서 우려 섞인 걱정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대형 플랫폼이 다 해버리면

'우리 동네 골목상권은 다 죽으라는 소리냐'

하는 날 선 목소리도 컸고,

실제로 국정감사나 정부 부처에서도

상권 침해 문제로 시끄러웠죠.



이런 갈등과 걱정들은

사실 지금도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는데요! 💦



하지만, 한편에서는 이런 힘든 상황 속에서도

플랫폼의 빠른 배송망을 역으로 활용해

똑똑하게 살아남는 사장님들의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출처: unsplash



그래서 오늘은
오프라인 상권의 한계를 극복하고
매출을 수백 퍼센트씩 끌어올린
소상공인들의 실제 성공 사례와 함께,

이 급변하는 퀵커머스 시대에서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전 팁 3가지
핵심만 골라 알려드립니다! 🙌




1. 우려와 갈등 속에서 찾아낸 상생의 돌파구 🤝


초기에는 대형 플랫폼이

곳곳에 자체 물류센터를 짓고

직접 상품을 유통하면서,

중소 식자재마트나 편의점 사장님들의

걱정이 컸습니다.


대기업이 골목상권 영역까지

침해한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죠.

출처: unsplash



하지만 최근, 이러한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플랫폼의 자원을 동네 상인들과 나누는

방법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자체 물류센터만 가동하는 것이 아니라,

동네 정육점, 과일가게, 마트

플랫폼에 입점해 배달망을 함께 쓰는

'상생 모델'이 더해진 건데요,

이러한 상생형 퀵커머스 모델은

최근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소상공인 거래액 3년 만에 '20배' 폭증

동네 정육점, 과일가게, 꽃집 등

입점해 있는 배민스토어의

소상공인 개인판매자의 거래액이

3년 만에 무려 20배나 폭증했습니다.


동네 골목골목의 작은 매장들도

온라인 판로를 넓히며 더 많은 고객과

직접 만나고 있죠.

출처: 우아한형제들



- 디지털 장벽을 허무는 기술 지원

과거에는 온라인 주문을 받으려면

매장 포스(POS) 기기와 앱 화면의 재고를

수동으로 맞춰야 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 매장 포스의 상품 재고와 주문을

배달 앱 시스템과 자동으로 연동해주는

기술 지원이 확대되어,

오프라인 장사를 하면서도

손쉽게 배달 주문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배민스토어의

정육, 과일 카테고리 입점 사장님들 중

50대 비중이 34%,

60대 이상도 10%에 달할 만큼,

많은 시니어 사장님들이

이 기술을 발판 삼아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2. 동네 상권을 넘어 '전국구'로! 전통시장의 새로운 도전 🍎


📍 쿠팡이츠의 전통시장 상생 지원


쿠팡이츠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기획전에 참여한 전국 수십 개

전통시장 상점들은 참여 한 달 만에

매출이 평균 54% 급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서울 청량리 종합시장의

수제 디저트 전문점 '오화당'은

입점 후 매출이 무려 5배 폭증하며

대표적인 상생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습니다.


  • 서울 청량리 전통시장: 기획전 진행 후 상인 매출 전월 대비 약 54% 증가!

  • 시장 입점 디저트점 '오화당': 입점 후 매출 무려 5배 폭증!



📍 배달의민족의 전국구 전통시장 기획전


전국상인연합회와 배민이 협력한

'전국특가 전통시장 기획전'을 통해서도

지역 오프라인 상권에만 있던 식품들이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판매되었습니다.



  • 부천 중동사랑시장: 기획전 기간 전월 대비 매출 약 600% 급증!

  • 충남 특산품 기획전: 평소보다 약 29배 높은 일평균 매출 기록!


동네 주민들만 바라보던 골목 상인들이

각 플랫폼의 다채로운 상생 정책

전국 배송 시스템을 만나

'전국구 스타 상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3. 퀵커머스 시대 살아남기 실전 팁 3가지 💡


이처럼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마냥 우려하고 머물러 있기보다는,

변화하는 유통 생태계를

우리 매장의 무기로 가져오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① 오프라인 배후 세대를 '배달 반경'으로 확장하세요 🗺️

출처: unsplash


그동안 우리 매장의 단골손님은

'매장 기준 도보 5~10분 거리' 거주민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퀵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하는 순간,

우리 가게의 상권 영토는

'반경 2~3km'로 대폭 늘어납니다.


오프라인 입지가 조금 불리하더라도

상품력만 확실하다면

온라인 상권에서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② 포장 용기 무상 지원 등 '플랫폼 상생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유가 상승으로

비닐봉투 등 포장재 가격이 올라

부담이 크셨을 텐데요.


배민상회에서는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닐봉투 200만 장 무상 지원

진행하는 등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교육 프로그램, 포장재 지원 사업을

꼼꼼히 챙겨 비용을 절감해 보세요.


출처: 우아한형제들


③ '리뷰'를 제품 품질 향상과 브랜딩의 기회로 만드세요 💬


실제 경기 안양의 한 축산물점 사장님은

"앱에 달리는 긍정적인 리뷰를 보며

품질 관리에 더 신경 쓰게 되었고,

단골이 늘었다"고 전합니다.


매장에서는 듣기 힘들었던

솔직하고 따뜻한 피드백을

온라인 리뷰를 통해 확보하고,

매장 홍보 문구로 활용해 보세요.


출처: unsplash




🏃‍♂️ 온라인 매장 확대는 이제 필수!


이미 커져버린 온라인 시장을

마냥 모른 척할 수 없다면,

오히려 이 시스템을

내 장사에 유리하게 쏙쏙 골라 써먹어보세요!



사장님이 동네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좋은 상품에

빠른 배달망을 얹어

시너지를 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리 동네에서 온라인 배달을

주로 이용할 고객층이 얼마나 사는지,

어떤 요일과 시간대에

매출이 많이 발생하는지

미리 분석해 보고 준비하면

더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핵심 데이터들은 나이스비즈맵에서

누구나 쉽고 무료로 확인해보실 수 있으니,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 참고 문헌 및 출처

  • 녹색경제신문: '유통 혁신인가 골목상권 침해인가'... 정부, 퀵커머스 영향 분석 나선다

  • 머니투데이: 정육점·과일가게도 퀵커머스…배민스토어 거래액 3년간 20배↑

  • 물류신문: 더 빠른 ‘퀵커머스’, 유통기업 핵심 전략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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