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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2026.07.21
안녕하세요,
사장님들의 든든한 사업 파트너
나이스비즈맵입니다! 👍
벌써 무더운 삼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복날이니까
삼계탕 한 그릇 하러 가자!'라는 말이
선뜻 나오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출처: 동아사이언스
실제로 서울 기준 삼계탕 평균 가격은
약 1만 8,154원으로,
5년 전보다 29%나 올랐습니다.
이제 4인 가족이 복날 외식을 하려면
10만 원은 족히 잡아야 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손님들이 계속해서 보양식을
찾고 있습니다.
단, 기존의 '복날 = 삼계탕' 공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죠.
나이스비즈맵이 분석한
최근 보양식 트렌드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짚어드립니다. 🙌
과거에는 복날 = 삼계탕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먹고 싶은 것이 곧 보양식’이라는
인식이 강해졌습니다.
실제 조사에 따르면
작년 복날 시즌 편의점 보양식 매출 중
삼계탕을 제외한 장어, 치킨 등
비삼계탕 메뉴의 비중이 61.2%에 달했습니다.
출처: 메트로미디어
닭고기 대신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한우 차돌 육개장이나 한우 물회로
기력을 보충하거나,
삼겹살보다 담백한 돼지고기 목살에
인삼과 부추를 곁들인 메뉴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롯데마트
우리 가게가 삼계탕 전문점이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
기존 메뉴에 '한방 육수'를 추가하거나
'인삼, 마늘, 부추' 같은 보양 식재료를 강조한
'복날 한정 보양 세트'를 구성해 보세요.
고물가 쇼크로 인해
외식 대신 집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실속형 홈보양' 시장이 무섭게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간편식(HMR) 시장 규모는
올해 7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배민외식업광장
현재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36.1%로
역대 최고치입니다.
이들은 비싸더라도,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제품을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1만 원 미만의 가성비를 꼼꼼히 따집니다.
편의점들은 이미 2,000원대 삼계 삼각김밥부터
5,000원대 장어 삼계밥 등
'1만 원 이하' 메뉴로 이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매장 손님만 기다리지 마세요.
1인 가구가 퇴근길에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는
'1인용 소포장 보양 패키지'를 개발하고,
배달 앱 내 메뉴명을 '복날 한정 가성비 보양식'으로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노출량이 달라집니다!
올해 복날 마케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숫자는
바로 1027%입니다.
출처: 기프티쇼
상품권 수요 폭증
특정 브랜드의 기프티콘보다
받는 사람이 직접 원하는 품목을 고를 수 있는
백화점 및 마트 상품권 판매량이
전년 대비 무려 10배 이상(1027%) 폭증했습니다.
취향 존중의 시대
기업들도 이제 임직원에게
획일적인 삼계탕을 보내기보다,
취향과 선택권을 존중하는 실용적인 선물을 선
호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자체 모바일 금액권이나
선결제 카드를 홍보해 보세요.
다가오는 중복, 말복 기간동안
'부모님께 드리는 보양식 자유 이용권'은 어떨까요?
변화하는 시장에서 사장님의
'감'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동네 고객들은 지금 삼계탕을 찾고 있을까요,
아니면 가성비 좋은 치킨이나
장어를 찾고 있을까요?
사장님이 계신 골목상권의 실제 매출 비중과
고객 연령대, 선호 메뉴 데이터는
나이스비즈맵에서 지금 바로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록적인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사장님의 매출 상승을
나이스비즈맵이 응원합니다!
🔗 참고 문헌 및 출처
테크M: "삼계탕 한 그릇 2만원 시대"...복날 앞두고 마트로 몰리는 '홈 보양족' 잡아라
메트로미디어: "복날엔 몸보신" 외식 대신 '실속 홈보양'으로 눈 돌려
파이낸셜뉴스: "복날엔 삼계탕? 이젠 옛말".. 불붙은 축산업계 '복날 대전'[트렌드 레시피]
중앙일보: “이열치열보다 가성비”…복날 삼계탕 밀어낸 ‘의외의 보양식’
한경: 요즘 '복날' 대세 선물은 상품권…판매량 1027% 폭증
뉴시스: KT알파 "복날 선물 치킨 1위, 백화점 상품권 10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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