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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26.07.30
안녕하세요.
사장님의 든든한 사업 파트너,
나이스비즈맵입니다. 😊
요즘 영화 팬들 사이에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입소문을 타고 있죠!
칸 영화제에 초청받기도 했고,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고 해서
저도 참 궁금했는데요.
재미있는 건 이 영화의 주요 무대인
가상의 항구 마을 ‘호포항’이
실은 전남 해남의 남창리라는 곳에서
촬영됐다는 점입니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3개월이나 머물며
공을 들였다고 하는데,
최근 이곳이 예사롭지 않게
변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은 <호프>라는 영화 한 편이
해남 상권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그 속에서 사장님이 챙겨야 할 장사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영화 속에서는 외계인과 사투를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공간이었던 '호포항', 해남 남창리.
촬영이 끝난 뒤, 해남 남창리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오래된 남창 버스터미널을
영화 속 상징적인 공간인 '파출소' 콘셉트로
리모델링했고,
1970~80년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제작한 복고풍 간판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평범했던 골목이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영화 한 편이 마을을 새로운 관광지로 만들고,
자연스럽게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해남은 어떻게 촬영이 끝난 뒤에도
사람들의 발길을 이어갈 수 있었을까요?
해남군은 달량진성, 해월루, 해안 데크길 등
기존의 역사, 문화 자원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관광 동선을 만들며 지역 곳곳으로
방문객이 이동하도록 했습니다.
출처: 스포츠동아
영화에 등장하는 스텔라 경찰차는
지역 주민이 무상으로 제공했고,
상인들은 촬영 당시 사용했던 간판을
그대로 유지하며 영화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동아이처럼 지자체와 주민, 영화 콘텐츠가
함께 만든 공간은
오래 머물고 싶은 관광지가 되었고,
방문객들은 자연스럽게 골목 곳곳에서
소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남이 만든 것은 영화 한 편이 아니라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관광 모델'인 것입니다.
해남 남창리에서는 낡은 버스터미널에
'파출소'라는 옷을 입혔고,
평범한 편의점은 80년대 '슈퍼'라는
배역을 맡았습니다.
사장님을 위한 팁
사장님의 가게가 영화 세트장이라면
어떤 장면일지 상상해 보세요.
복고풍 나무 간판 하나만 그대로 둬도
손님들에게는 그곳이 바로
'영화 속 그곳'이 됩니다.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있는 것에 '이름표'만
붙이는 것이 핵심!
해남군은 길바닥에
'외계인 발자국'을 새겼습니다.
출처: starnews사장님을 위한 팁
가게 입구부터 카운터까지 이어지는
재미있는 문구나 발자국 스티커 하나가
손님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자연스러운 SNS 공유를 유도합니다.
'여기 찍으세요'라고 하는 대신,
손님이 바닥을 보다가 스스로 발견하게
만드는 재미를 주는 거죠.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작은 경험 하나가
가게를 기억하게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해남 남창리처럼
특정 콘텐츠나 외부 요인으로 상권이 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실한 데이터입니다!
영화 <호프>가 해남에 활기찬 변화를 가져왔듯,
나이스비즈맵은 그 변화를 사장님이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사장님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나이스비즈맵이 언제나 응원합니다! 🚀
🔗 참고 문헌 및 출처
스타뉴스: 외계인 발자국 따라..'호프' 현실 속 호포항, 직접 가봤다 [기자수첩]
해양레저신문: 스크린 속 ‘호포항’이 현실로…해남, 영화 ‘호프’ 문화의 거리 조성
영화호프
해남남창리
해남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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