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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6.01.27
믿을 수 있는 상권분석,
나이스비즈맵입니다.
새해 맞이 2026년 트렌드를 살펴보겠습니다.
(뷰티 카테고리, 네이버 쇼핑 플랫폼을 중심으로..)
네이버 실검(실시간 검색어 순위)이
2005년도 도입 ~ 2021년도 폐지되었습니다.
여러 순기능도 있었지만
여론 조작이나 마케팅에 악용되는 사례가
누적되다 결국 사라진 기능입니다.
다만 "키워드"에 대한 관심은 여전합니다.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네이버 쇼핑플러스에 집중해서 살펴봤습니다.
"두바이쫀득쿠키", "두쫀쿠"
잘 만든 쿠키가 아니라,
잘 설계된 트렌드
가 아닐까요.
(네, 운영자는 T에요)
전체 카테고리 기준으로,
소비자는 TV · OTT · SNS를 통해 인지하고,
콘텐츠를 보며 좋다·싫다(관심있다/없다)를
판단한 뒤,
검색·가격 비교를 거쳐 직접 보고,
결국 구매로 이어집니다.
슬라이드는 이 과정을
인지–감정–행동 구조로 시각화한 것입니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콘텐츠,
두바이초콜릿·두바이쫀득쿠키 관련 영상이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로
크게 확산되었습니다.
이후 레시피 검색 → 재료 구매 →
따라 만들기 → 2차 콘텐츠 생성이라는
전형적인 트렌드 확산 흐름이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뷰티 카테고리라도
연령대에 따라 검색하는 키워드와
관심 제품은 명확히 다릅니다.
이 슬라이드는 20대, 30대, 40대가
실제로 많이 검색한 키워드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전체 데이터를 종합하면,
현재 뷰티 소비는
셀프 뷰티,
겨울철 피부 보습,
인지도 높은 브랜드의 실패 없는 선택
이 세 가지 테마로 정리됩니다.
20대는
“요즘 많이 본 것”,
“나도 한번 써보는 것”,
“실패해도 괜찮은 저가·소용량·체험형”
소비가 특징입니다.
SNS 화제성과 패키지 디자인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30대는
“써보고 좋았던 건 재구매”,
“계속 써도 괜찮은가?”,
“가격 대비 효과가 확실한가?”
를 기준으로 소비합니다.
유행보다는
생활 루틴에 들어갈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40대는
탈모, 기미, 주름 등
슬로우에이징 키워드에 집중하며,
“이미 써본 것”,
“내가 믿을 수 있는 브랜드”
를 반복 구매합니다.
광고·쇼핑라이브 노출도 구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건 정말입니다! 쇼핑 라이브
누가 보나 누가 사나 하지만
이 시장, 엄청납니다.)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신상보다는 검증된 브랜드,
단품보다는 구성형·기획형 상품이
선택됩니다.
결국 소비자는
대용량,
생활관리 중심,
기능이 명확한 제품을
선택합니다.
“떨어지기 전에 쟁여두는 것”,
“제품명에 기능이 포함된 상품”,
“설명하지 않아도 브랜드로 설득되는 제품”
이 최종 구매로 이어집니다.
트렌드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의 누적 결과입니다.
검색과 행동 데이터를 보면,
이미 다음 소비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네이버쇼핑 기준이기 때문에
다른 채널의 경우 다르게 나타날 순 있지만,
큰 맥락에서는 유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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